简介:과거 대부호였던 왕할머니의 대저택에 숨겨진 보석을 훔치기 위해 간병인으로 입주하게 된 보영. 보영을 고용한 왕할머니의 유일한 혈육인 김사모는, ‘아무도 데려오지 말 것, 특히 아이’, ‘저수지 근처에 가지 말 것’이라는 조건을 건다. 하지만 보영은, 금기를 깨고 자신의 딸 ‘다정’을 몰래 데리고 가는데... 사람 죽어 나가는 ‘귀못’이라고 불리는 저수지 옆에 위치한 왕할머니의 거대한 저택에선 불길하고 괴이한 징조가 계속되고, 그러던 중 보영은, 이곳을 찾은 외지인들이 의문의 변사를 당한 것을 알게 된다.
简介:李承龙(车太贤 Tae-hyun Cha 饰)因为童年一场意外让他的智商只停留在了儿童时期,无论快乐还是悲伤都有着傻瓜一样的笑容。父母离世后靠着三明治店的收入来养活照顾妹妹智仁(崔雪莉 Sulli 饰),每晚唱着《小星星》想着妈妈,盼望着童年暗恋的对象芝浩(河智苑 Ji-won Ha 饰)归来。某天承龙在路上一眼认出了留学十年刚刚回国的芝浩。随着两人相处日子的增多,芝浩对承龙儿时的记忆被渐渐被唤起,在承龙的鼓励下对钢琴的信心也渐渐恢复。就在芝浩,妹妹智仁和玩伴相洙(李己雨 Ki-woo Lee 饰)这三个承龙最爱的人都陪伴在自己身边的时候,妹妹的意外病倒让幸福的故事开始发生了转折…